Event

[참여신청] 출장고민상담소 "나랑 학식 먹을래?"

2015-08-19 14:02:53.0

※본 이벤트는 종료 되었습니다. 

  감사합니다.



본격! 출장고민상담소

"나랑 학식 먹을래?"


심심한 날

친구가 필요한 날

연강 후 단비같은 공강 1시간이 생기는 날

혼밥이 일상이 되버리긴 했지만 그래도 오늘은 혼자 먹기 싫은 날 

<캠잡 출장고민상담소>를 불러주세요

공강시간 내어주면 학식 한 끼가 생깁니다.

함께 밥먹을 사람이 생깁니다.

밥을 다 먹고 나면 걱정이나 고민이 1만큼 감소합니다.

(※1만큼 생길 수도 있음 주의)




참여 방법

1. 최근 아침에 눈뜰 때나 밤에 잠들 때 2번 이상 생각나는 사람, 동물, 사물 같은 게 있는지 생각해본다.

2. (있다면) 1~2줄 간단하게 메모해본다.

3. 메모와 함께 학교, 학과, 학번, 성별, 휴대폰번호를 적어 nyr486@hankyung.com으로 보낸다.

4. 기다린다. 


* 선정/미선정 모두 메일로 회신 드립니다. 

* 선정되면 재학 중인 학교에 가서 학식을 사드립니다. 금액 상관 없이 학.식.이면 됩니다.

* 학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 최소 1시간의 공강시간이 필요합니다.

* 혼밥 대신 개념이기 때문에 친구와 함께 신청하는 건 불가능 합니다.

* 막상 학교까지 찾아갔는데 연락두절되면 상처 받습니다. 불이익은 없습니다.

* 본 이벤트는 "나랑 학식 먹을래?" 칼럼 참여신청 이벤트 입니다. 


프롤로그 보러가기 >>(클릭)

1화. ″500일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.″ >>(클릭)

2화. ″공대생은 광고/마케팅 공모전 하면 안 되나요″ >>(클릭)

3화. ″IBK 기업은행, 꼭 합격해서 연락드릴게요″>>(클릭)

4화. ″커플통장 하면 당당해져요″>>(클릭)

5화. ″파워블로거 1년 만에 성공!″>>(클릭)

6화. ″새내기의 첫 짝사랑″>>(클릭)

7화.“그 많던 예술대학 선배들은 전부 어디에 계신가요”>>(클릭)

8화. "저 모태솔로 맞는 거죠?">>(클릭)

9화. ″6개월 노량진출퇴근 끝에 공무원 합격했어요″>>(클릭)

10화. ″꿈이 과학자? 레알? 참 트루?″>>(클릭)

11화. ″마카롱 먹으러 서울 왔어요″ 진주 시골쥐의 서울상경기>>(클릭)

12화. 여긴 서울대, ‘나는 누구인가요’>>(클릭)

13화. ″여대라 좋아요, 남자 ‘트라우마’가 있거든요″>>(클릭)

14화. ″군대에서 공 찬 이야기 이긴 한데...″>>(클릭)